민화 하면 화조도 같아서 제일 먼저 수강신청 했던 과목이었어요.
두세번 그려는 보았는데 매번 제비 그리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꼼꼼히 설명해주시는걸 한 동작도 놓치지 않고 해도 또 제비는 그랬어요. 한학기 마친 숙제로는 다른 그림을 결국은...
전체적으로 분채와 봉채를 처믐 해보는건데 나름 재미있었고 정말 정말 호분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손유영 선생님 설명에도 그러하셔서 잠시 위로를 받아 계속 이어지면서 열심히 그리면 좀 나아질거라 확신하며
온화한 음성으로 조곤조곤 설명도 잘해주시고 감사합니다.^^